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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마사지] 아이텝 청아님 왁싱과 관리를 동시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왁싱도 가능한가 문의했는데 청아님이 가능하시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왁싱받으면서 좀 친해지고 이후에 관리까지 받으니까 더 뭔가 친밀하게? 받은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경력이 좀 있으셔서 그런지 진짜 잘하십니다 므흐흐흣합니다 ㅎㅎ 또 갈게요 청아썜!!!
[건마/마사지] 아리쌤 아이테라피에서 받은 후기!!!
일 안가는 날이라 목요일 낮까지 술마시다가 점심에 해장하고 ㅋㅋㅋ 술기운에 그대로 저녁에 방문했습니다~ 아리쌤이 들어오셨는데 딱 좋은 ㅁ매의 소유자시네요+너무 커여우시네요 다음에 방문할 때 또 뵙고 싶은데 너무 오랜시간 근무하시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구요ㅠㅠ 형님들 강추 드리는데 예약하시려면 미리미리 하셔야 할듯합니다 ^^ 여기 마사지 실력은 못하시는 분은 없는 거같아서 패스!!
[건마/마사지] 스타킹홈타이 역시 여기만한곳 없네요
간만에 전화드렸는데 신규들어왔는데 진짜 너무괜찮다고 추천드려서 불렀는데 역시 사장님 얼굴보고 뽑으시는티 확납니다! 청순하게 너무 괜찮으신분이 왔네요 진짜 미녀분이 이렇게 마사지 해주고 관리해주시니 넘만족이네요~ 여기만한곳 없습니다 ㅋㅋ
[건마/마사지] 이쁘신분이 해주시니까 더시원한듯♥
누가봐도 이쁘장하시게 생기셔서 몸매도 평타이상이시고 피부도하얗고 젊으심 이런분이 마사지를 해주시니 작은손이지만 너무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진짜 알콩달콩 잘받았습니다 재방문의사있어요!
[건마/마사지] 내상없는 미테라피는 항상 만족하고 갑니다.
미테라피 상큼쌤 진짜 상큼하시더라구요 작고 앙증맞은 키에 맞지않은 라인이 정말 예술이에요 목소리부터 남심 저격 ,, 저는 상큼썜땜에 살아가요 요즘 이런분 보여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건마/마사지] 수원 광교 퀸테라피 주간 미니쌤 추천
퀸테라피 주간에 오랜만에 예약하고 갔네여 실장님이 미니쌤 추천해주시네요 예약시간 마쳐서 도착 가끔 오지만 주차는 진짜 편하게 하네요 2시간 무료로 해주시네요 미니쌤 인사 하고 들어오는데 20대초네요 딱 봐도 어려보이네요 나이답지 않게 능숙하네요 관리 내내 웃는데 억지로 웃는게 아니라 찐으로 관리 해주시네요 끝나고 갈때 끝까지 잘가라고 인사까지 하고 이쌤 진짜 매력있네요 나이 답지 않은 관리 실력이 상당히 기억에 남게 하네요 오는길에 자꾸 생각이나게 되네요 먼저 본제가 추천해드립니다 미니쌤 한번보세요 만족하실겁니다
[건마/마사지] 별내 힐링수마사지 후기
별내 힐링수 10.00 (2320) ・ 16.61km 남양주시 별내동 80,000원~ 별내에서 드뎌 가볼만한곳을 찾았어요 엄청힐링이예요 나른할때 가면 최고일꺼같아요 스웨디시 입성했는데 타이랑은 비교가 안되네요 또 방문해서 힐링 자주 할께요
[건마/마사지] 영테라피마사지 후기
영테라피 9.97 (34) ・ 76.12km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0,000원~ 타지역에 살다가 천안으로 오게되서 처음으로 방문 했는대 사장님도 친철 하셨고 특히 관리사분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지수쌤이 라고 하시던대 들어 오시자마자 눈 웃음으로 반겨 주시고 질문 하는거에 대답도 잘해주시고 정말 좋았어요 역시 천안은 다르긴 하네요..GOOD!!
[건마/마사지] 영테라피마사지 후기
영테라피 9.97 (34) ・ 76.12km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90,000원~ 지수쌤 봤는데 넘 좋았어요 재방 가야것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고 갑니다 빠빠이
[건마/마사지] NEW퀸테라피마사지 후기
NEW퀸테라피 9.95 (848) ・ 23.97km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90,000원~ 퀸테라피 주간에 오랜만에 예약하고 갔네여 실장님이 미니쌤 추천해주시네요 예약시간 마쳐서 도착 가끔 오지만 주차는 진짜 편하게 하네요 2시간 무료로 해주시네요 미니쌤 인사 하고 들어오는데 20대초네요 딱 봐도 어려보이네요 나이답지 않게 능숙하네요 관리 내내 웃는데 억지로 웃는게 아니라 찐으로 관리 해주시네요 끝나고 갈때 끝까지 잘가라고 인사까지 하고 이쌤 진짜 매력있네요 나이 답지 않은 관리 실력이 상당히 기억에 남게 하네요 오는길에 자꾸 생각이나게 되네요 먼저 본제가 추천해드립니다 미니쌤 한번보세요 만족하실겁니다
[건마/마사지] NEW퀸테라피마사지 후기
NEW퀸테라피 9.95 (848) ・ 23.97km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90,000원~ 자주 이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최근에 가인쌤 봤었는데 한번더 보고 싶은생각에 시간이 맞나해서 문의 드렸더니 다행히도ㅎㅎ 기억해주시고 반갑게 맞아주셔서 관리전부터 기분이 좋더라구요 대화도 잘 통하고 경력이 있으신만큼 관리도 잘해주셔서 다시 찾게 됬네요 가인쌤 덕에 오랜만에 기분좋게 힐링하고 왔습니다~
[건마/마사지] 별내로로1인샵마사지 후기
별내로로1인샵 9.96 (1517) ・ 16.58km 남양주시 별내동 30,000원~ 꼼꼼하니 잘해주시네요 재방문 1000프로 입니다 ㅎㅎ
[건마/마사지] 별내로로1인샵마사지 후기
별내로로1인샵 9.96 (1517) ・ 16.58km 남양주시 별내동 30,000원~ 친절한 실장님에 마사지실력최고 아름다우신 관리사분에 퀄리티가 완전 최고네요 리얼 강추
[건마/마사지] 유테라피마사지 후기
유테라피 9.99 (2767) ・ 27.41km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80,000원~ 유테라피 nf승연쌤 리얼이네요 ㅎㅎ 마사지 친절함 매우만족스러웠고요. 자주다니는건아니지만 오게되면 이곳으로 방문하고싶어요 친구에게 마사지받는 느낌이랄까 정말 좋았습니다. 혹시 인계동에서 받으시는분이면 추천드릴께요. 제 주관적인거지만 ㅎㅎ 승연쌤 다음에도 찾아뵐게요~
[건마/마사지] 유테라피마사지 후기
유테라피 9.99 (2767) ・ 27.41km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80,000원~ 유테랖 매력있는 청아샘 후기가 너무 좋아서 청아샘 보고 왔습니다 관리와 왁싱을 같이 받았는데 관리를 먼저 받았는데 몸을 노곤하게 잘 풀어주셨어요 대화도 잘 걸어주시고 성격이 너무 좋으신것 같아요 왁싱은 조금 떨렸는데 계속 대화를 해서 그런지 조금 긴장도 풀리고 섬세하게 해주셔서 아주 잘 받을 수 있었어요 다음에는 케어만이라도 받으러 와야겠습니다^^
[건마/마사지] 유테라피 은우 최고최고!
은우쌤 예약하고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와...피지컬부터 너무 좋으셔서 깜짝 놀랐는데 관리마저 ㅎ홀하게 해주셔서 시간내서 간게 아깝지않았습니다 ㅁ착감이 진짜 ㅎㄷㄷ하네요 담 방문에 다시 꼭 찾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꼭 보시길ㅎㅎ
[벨라] 글램한 그녀... 벨라는 토끼유발자..!!! 조심하세요.. 특히 후배위!!
퇴근 후 나의 발길을 잡아돌리는 다오 그냥 지나칠 수 없죠 .... 조심스레 가게로 입장했네요 글램하고! 섹시하고! 또뭐있냐 어쨋든 해주세요! 평소 주간실장님의 스타일미팅 실력은 알고있기에 편안하게 원하는 스타일을 다 이야기했습니다 ....ㅋ 오늘 주간실장님의 추천은 벨라! 너무 유명한 아이죠 ㅎ 뜨겁고 뜨겁고 뜨겁고 뜨거운 클럽시스템 그 곳에서 텐션좋은 그녀들과 뜨겁게 놀고 방으로 이동하는 길 끝없이 옆에서 대화를 주도하는 벨라 그녀의 입을 막아야했습니다. 아니 사실 키스하고싶었..... 방에 들어서자마자 뜨거운 키스가 시작되었죠 에라모르겠다 벨라를 침대에 밀쳐놓고 바로 요이땅! 벨라의 역립반응은 뒤늦게 강하게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무미건조한 반응. 인내를하고 그 곳을 공략하면 그녀의 꽃잎에선 계곡물이 콸콸콸 흐르기 시작하죠 이 순간부터 벨라는 섹스에 미친x이 되버립니다 나의 몸을 뒤집어 여성상위로 나를 따먹는 느낌을 주던 그녀 나의 머리를 잡아당겨 강렬하게 키스를 박아버리는 그녀 나 이거 따먹히는거니....???? 끝 없는 피스톤질에 더욱 강한 신음을 내뱉는 그녀 섹스러운 여인과 60분 너무나도 뜨겁게 보내고 퇴…
무한샷... 그녀와 함께한 화끈한 플레이... 빨강이의 섹드립은 미쳤다..
주간에 시티에 방문해서 빨강이를 접견했습니다. 빨강이는 마인드가 진짜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았습니다. 샤워 후 빨강이의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물다이 서비스는 패스했어요! 전 서비스받는거 안좋아해서..ㅎ 침대에 앉아서 빨강이와 많은 대화를 나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방안의 분위기를 리드하기 시작했습니다 침대위에서 빨강이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의 입술을 미친듯이 탐하며 진한 키스를 나눴고 그녀의 손은 나의 자지를 쓰다듬으며 미친듯이 날 흥분시켰죠 나의 손은 바쁘게 그녀의 엉덩이와 젖가슴을 조물딱 조물딱 .. 본게임이 시작되고 흥분하기 시작한 빨강이는 섹녀로 변했습니다. 붉은 입술사이에선 야한 섹드립이 터져나오기 시작했고 저 역시 그 모습을 보며 더 없이 흥분감을 느낄 수 있었지요 그녀의 야한모습과 환상적인 떡감 .. 슬슬 사정감이 올라오고.. 참지않고 그대로 시원하게 사정해버렸지요 콘을 제거해주고 쉴틈없이 나를 다시 자극하기 시작하는 빨강이 빨강이는 나의 자지를 빨아대며 어서 자신의 보지에 박아주길 원했습니다. 참.. 좋더라구요 사실 이런매니저들 진짜 거의 없자나요 그녀의 야한 자극에 자지는 다시한번 풀발기.. 2차전까지 아…
[건마/마사지] 유테라피 nf승연쌤 리얼이네요 ㅎㅎ
마사지 친절함 매우만족스러웠고요. 자주다니는건아니지만 오게되면 이곳으로 방문하고싶어요 친구에게 마사지받는 느낌이랄까 정말 좋았습니다. 혹시 인계동에서 받으시는분이면 추천드릴께요. 제 주관적인거지만 ㅎㅎ 승연쌤 다음에도 찾아뵐게요~
[건마/마사지] 유테라피마사지 후기
유테라피 9.99 (2767) ・ 27.41km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80,000원~ 유테라피 한솔쌤 다시 나오셔서 너무 좋아요 ㅠㅠ 저 예전에 한솔쌤만 보러 맨날 다녔는데, 이번에 한솔쌤 다시 오셨다고 하길래 바~로 뒤도 안돌아보고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오히려 전보다 너 업그레이드 된 외ㅁ와 관ㄹㅣ 실력이 되어서 돌아도신 듯 하던데요?ㅎㅎ 이제 또 다시 한솔쌤 보러 주구장창~~다녀야겠네욥 ㅎㅎㅎ 가영쌤 또 갈게요!!
[더탑-윤아,하루]조강지처 에이스 내사랑 윤아(14접)&엔드리스 똥까시 애널핑거링 롱BJ의 파워불떡녀 하루(598번째)
-업장 정보 업장명 : 더탑 방문일시 : 9/25 일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무한(윤아) + 369원가권(하루)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윤아, 하루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인트로 2022년 목표중 하나인 600명의 언니와 사랑을 나누기까지 2명이 남았습니다 강남역 최고명소 반짝반짝 보석가게 더탑에서 새로운 여인 하루와의 598번째 붕가붕가 하루를 만나기전 저의 조강지처 에이스 지명님 내사랑 윤아와 14번째 사랑도 나누었습니다 1. 조강지처 에이스 내사랑 윤아(누적 14접 서브추가 수도 없이, 2022년 5접) 윤아하면 더탑, 더탑하면 윤아 윤아하면 에이스, 에이스하면 윤아 말이 필요없는 더탑야간의 대표스타 윤아 윤아 그리고 쿠키는 더탑 야간 사파리클럽을 책임지는 핵심 에이스랍니다 클럽이 아닌 원탕으로 보셔도 그 무한한 매력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윤아를 원탕으로 만났습니다 복분자에이드 한잔과 철권수련, PC방 삼매경으로 즐건 시간을 보내고 윤아방에 들어섭니다 환히 웃으며 미소지는 예쁘고 사랑스런 윤아에게 준비해간 선물을 주고 서로의 몸을 만지고 눈을 마주치며 입술과 혀를 교차하…
라인이의 섹스러움.. 청순한 와꾸녀의 반전!!! 이래서 발길을 끊을수가..
전국에는 수많은 안마업장이 존재하고 그 안에는 수많은 매니저들이 존재하죠 그 중 제가 유일하게 지명으로 보는 매니저 바로 강남 시티의 라인이입니다 라인이를 지명으로 보는 이유는 정말 많죠 그 중 하나를 꼽자면 섹스를 정말 잘한다는 것 하나만 더 하자면 와꾸가 정말 좋다는 것 보통 지명으로 만나다보면 간보는 매니저도 많고 60분을 편하게 보내려는 매니저들이 많습니다 라인이는 만나면 만날수록 나의 성감대를 파악하고 만날때마다 최고의 마인드로 나에게 황홀한 시간을 선사해줍니다 그렇기에 그녀와의 만남은 항상 기대로 가득차있네요 샤워 후 라인이를 눕힌해 그냥 바로 섹스에 돌입해봅니다 가볍게 bj를 받은 후 젤을 바르고 삽입~ 언제 맛봐도 쫀쫀한 식감이 일품인 라인이의 봊이입니다 키스를하고 그녀의 젖을 주무르며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탱글탱글함을 유지하고있는 라인이의 젖 골반을 붙잡고 빠르게 움직일때면 그 젖의 출렁거림을 볼 수 있죠 정상위를 어느정도 즐기면 언제나처럼 여성상위로 넘어가죠 위에서 강하게 찍어대기 시작하면 젖이 또 나를 유혹합니다 어서만져! 나를 만지란말이야! 소리치는 듯한 기분 그녀의 젖을 붙잡고 느끼며 라인이의 방아찧…
[아이비] 아이비를 만나고 아이비에게 푹 빠져버린...
아이비가 말했습니다. "내 성향은 애인모드에 더 가까워" 분명 내가 느끼기에도 그녀는 애인모드쪽에 더 가까운 매니저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비의 서비스 역시 너무나도 나의 몸과 잘 맞았습니다. 부비부비 + 애무의 완벽한 조화로움, 그리고 그녀의 손길 중간중간 내뱉어내는 야릇한 신음소리도 일품 텐션화끈한 여인들과 다오 클럽에서 질퍽한 시간을보내고 물다이 위에서는 아이비의 서비스를 느끼며 최고의 흥분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의 시간.. 나는 아이비를 눕혀놓고 차근차근 그녀의 몸을 정복했습니다. 아이비는 굉장히 자극적인 섹반응을 보여주었고 아이비의 보지 역시 맑은 애액을 잔뜩 흘리기 시작했죠 흥분한 그녀의 입에서는 야한 신음소리가 터지기 시작했고 저는 더이상 참지못하고 콘 착용 후 바로 돌진했습니다 허리를 천천히 흔들며 사정을 최대한 늦춘 것 같습니다. 나와 함께 섹스를 즐기고, 질퍽한 시간을 함께보낸 아이비 아마 이 여인이라면 그 누가와도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듯 합니다. 강남 다오에서 만난 최고의 여인 아이비 강남에 이렇게 좋은여자가 있다는걸 진작 알았다면 어땠을까 싶네요 후기 업소 프로필 보기
강남 최고의 예압녀!!! 쌔끈한 바디라인과 서비스까지 겸비한 ..
오페라 안마에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진행! 로리라는 여인을 추천받았는데 강남에서 유명한 여자 아닌가요? 후.. 저도 드디어 그녀를 만날 수 있다니.. 룰루랄라 기분좋게 샤워를 하고 방으로 출동! 먼저 섹시한 와꾸에 끝내주는 몸매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그리고 편안하게 응대를 하며 방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네요 대화를 마치고 물다이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도 참 잘하던 로리 .. 시원시원한게 내 몸 전체를 덮으며 제대로 서비스를 진행해줍니다. 하지만 .. 이게 포인트가 아닙니다. 로리와 달림에서 가장 포인트라고 생각하는건 바로 역립반응 침대로 돌아와 로리를 눕히고 역립을 진행했습니다 로리 .. 처음에는 그리 강하지 않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반 자연스러웠고 기계적이지 않았지요 허나 .. 그녀의 포인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어느곳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주니 로리의 보지에선 물이 터져흘렀습니다. 몸을 바들바들 떨고 눈을 뒤집으며 미친반응을 보여주는 로리 그 모습을 보고있자니 어찌나 꼴리던지 콘 착용 후 바로 삽입해버렸지요 더 야한 신음소리를 내뱉는 그녀.. 이성을 잃고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었네요 다양한자세로 즐긴 섹스! 너무나 만족스…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마인드 , 귀욤 섹시미 & 화끈함
-업장 정보 업장명 : A+ 방문일시 : 9/23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연우 주간 / 야간 : 야간 -후기 내용 엄청나게 뜨거운 곳 이었습니다 A+업장은.... 조용했던 카운터를 지나 씻고나온후 실장님과 미팅을 했는데 연우로 추천받았어요 엘베타고 클럽층으로 입장을 하는데 저를 보자마자 앵겨붙습니다 와꾸와 몸매도 참 맘에 듭니다 뽀얀살결에 귀엽고 매력있는 얼굴~ 아주아주 빨고싶었던 몸매~ 이쁜모양의 B컵 가슴~ 그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즐겨봅니다 다른언니들도 하나둘 모여듭니다 그리고 예상은 했지만 어김없이 저에게 달려듭니다 다른언니랑 키스도 하고 또 다른언니와 즐기고 입과 손과 나의똘똘이는 연우가 삽입중입니다 잠깐 맛보고 방으로 이동해서 본격적으로 즐기기로 합니다 가운을 풀어해치고 문없는 그곳에서 즐겨봅니다 애무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자극적입니다 키스도 뜨겁게 잘하고 젤좋은게 역립반응 입니다 뜨거운반응 그 깊이를 알수없는 블랙홀같은 구멍 식감도 좋고 쫄깃하고 음란하기 그지없는 구멍! 그 구멍에 CD를 착용하고 넣어봅니다 연애감도 훌륭합니다~ 뜨거운 키스와 함께 불타…
이런 짜릿한 쾌감은 보라에게서만...ㅋ
-업장 정보 업장명 : 미술관 방문일시 : 9/23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보라 주간 / 야간 : 야간 -후기 내용 강남 미술관 그리고 야하고 화끈했던 SSG클럽... 미술관의 야한분위기를 다시한번 느끼고자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섹시한 얼굴에 화끈한 여자 보라와접견하고 클럽을 시작했습니다 음란한 분위기에 많은 언니들이 우글거리고 화려한 조명에 심장까지 바운스하는 음악소리는 시작전부터 아드레날린을 분비시키며 미친듯이 즐기라고 재촉하는것 같습니다 보라 뿐만 아니라 다른언니들까지 합세하여 저의 몸을 유린하는데~ 위부터 아래까지 폭풍질주하는 애무를 당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언니들의 가슴과 소중이들을 만지면서 모든것을 즐겼습니다 많은 언니들의 애무~ 다른이들의 난교~ 음악과 섞인 섹소리~ 언니가 위에서 시작을 하니 함께 애무하던 언니들도 신음합니다.... 그렇게 우리들은 함께 파티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뚤어져라 쳐다보는 언니....가슴을 내 입으로 대주면서 애무를 하게 해주는 언니.... 저의 붕알과 엉덩이를 만지면서 자기꺼에도 박아달라고 멘트하는 언니..... 그 와중에도…
구찌 마인드 너무 좋은데요?!?!
시티에서의 구찌와의 뜨거운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반겨주는 시티 야간 실장님 실장님의 추천으로 구찌를 보게되었습니다. 추천의 핵심은 꾸미지 않은 느낌에 볼륨감 있는 몸매. 결과만 말하자면 정말로 대만족이었습니다. 웃음이 굉장히 많으면서 적극적인 처자입니다. 그리고 물다이에서의 현란함 죽여 줍니다. 오일을 바르고 바디를 타주고 똘똘이를 부벼주는데 사실 그게 오일인지 저의 애액인지 구분이 안될정도 였네요 그만큼 흥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침대로 이동해서도 똘똘이는 이미 화가나있고... 그 흥분된 상태에서 장비를 착용하고 연애를 시작 점점 거칠어지는 구찌의 숨결에 더욱더 흥분이 되고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나의 똘똘이와 그녀의 소중이 사이 생기는 마찰, 마치 ASMR처럼 그 소리도 기분이 좋습니다. 흥분이 극대화 되는 순간이고, 나의 몸은 본능에 맡겼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나의 모든것을 그녀에게 뿌렸습니다. 최고의 연애감을 느꼈고 최고의 한시간이었습니다. 후기 업소 프로필 보기
얼굴도 이쁘죠.... 서비스도 잘하죠.. 심지어 떡맛까지 죽여주자나요..
배터리에서 만난 씨유는 보석보다 더 빛나는 여인이였습니다. 업소에 도착해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진행했지요 실장님께서는 씨유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추천해주셨고 그 추천에 저는 바로 OK를 외치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잠시 대기하니 나를 안내해주시던 실장님 엘베에 입장하니 씨유가 나를 반겨 주었고 가볍게 인사를 나누며 클럽으로! 클럽층에 멈춘 엘베... 곧 문이 열립니다.. 서브언냐들이 격하게 나를 반겨줍니다. 역시 배터리 언니들의 텐션은 정말 따라잡을 수가 없네요 .. 클럽에서 일한다는 느낌이아니라 완전 즐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텐션 죽여주네요 .. 그 곳에서 정말 화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으로 이동해서 대화를 나누다 서비스도 받아봤습니다. 뱀 바디 스타일에 완전 밀착해서 서비스를 진행해준 씨유 특히 흡입력이 굉장히 좋았고 똥까시.. 강력했네요 ㅎ 침대로 이동해서도 저는 씨유에게 제 몸을 맡겼고 어느덧 저의 몸은 그녀에게 정복당해 그대로 따먹혀버렸습니다. 처음에는 야릇한 신음을 내뱉으며 나의 위에서 허리를 흔들던 씨유 이대로 마무리지을 수는 없기에 씨유를 눕혀 제가 리드를 했지요 후배위, 좌위, 가위치기.. 여러자세…
작품같은 몸매와 와꾸 ,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업장 정보 업장명 : 스타 방문일시 : 9/26 이벤트 서비스 및 가격 : -아가씨 프로필 아가씨 이름 : 산이 주간 / 야간 : 주간 -후기 내용 부드러운 피부에 깔끔하고 청순한 외모가 정말 맘에 드네요. 너무 잘 웃어줘서 그냥 기분 좋네요 보고만 있어도. 고급진 와꾸의 그녀 산이언니.... 산이와 즐거운 대화. 이래서 지명이란게 생기는 걸까요? 산이 손길에 어느새 급 발기가 되는 제 똘똘이 빨리 하고 싶어집니다. 산이 속살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애인모드를 즐깁니다 산이 깊숙히 들어옴는 비제이를 열심히 느끼다가 산이가 슬슬 젖어들어갈때쯤 고추가 완꼴 상태가 되었을 때 콘돔을 끼워봅니다 그리고 삽입합니다 어제 헤어진 여자친구를 달래고 하는 섹스같이 강렬한 섹스를 합니다.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산이를 꼭 끌어안고 싸버립니다. 만족합니다. 연애만하면 더 매력에 빠져버릴것 같은 즐길시간은 충분합니다. 천천히 산이언니를 즐기시길...ㅎㅎㅎ 후기 업소 프로필 보기
속궁합은 이런여자랑 맞춰봐야 제대로 맞출수있는겁니다
사실 캐슬의 민수는 섹녀로 굉장히 유명합니다. 그리고 지명들 역시 아마 질퍽한 섹스때문에 민수를 많이 만나죠 저 역시도 마찬가지였고 여태 서비스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어느 날이였죠 몸이 그다지 좋지 않았는데 그래도 자지는 빨딱거리는게 섹스는 하고싶었나 봅니다. 어김없이 저는 캐슬로 향했고 민수를 접견했지요 민수에게 이야기하니 그럼 이번엔 자신에게 다 맡기라며 오늘은 편안하게 움직이지 말고 쉬라고합니다. 그리고 한 마디 하죠 "오빠는 자지만 잘 세워 나머진 내가 해" 거참 얼마나 믿음직스럽던지 ... 몇 개월만에 처음으로 민수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평소에는 해준다고 해준다고해도 제가 항상 거절했는데 이번에는 한 번 받아봤지요 거 참 .. 그 동안 왜 서비스를 안받았을까요 민수의 서비스 .. 진짜 하드하고 끈적합니다. 이게 그냥 무작정 부비부비하고 핥아대는게 아니라 진짜 남자를 흥분시키기 위한 그런 몸짓이라고 해야할까요? 어느샌가 내 자지에 콘을 씌우곤 대차게 자신의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더군요 역시 민수라는 말이 절로나올 그녀의 섹스킬 하드한 섹드립과 야한 신음소리 나는 그 하드함에 녹아버렸고 그녀에게 그대로 당하며 사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