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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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스웨디시 샵 찾다가 친구가 괜찮다고 했던 곳이 생각나서 가보게 됐네요~ 제가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어색하긴 했지만 대화도 원활하게 나눌 수 있게 분위기 만들어주시고 너무 잘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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