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반 만에 후기 남깁니다 경기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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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세번 다녀옴 (모두 주간에 다녀옴) 6월초 처음, 세리 라는분 노랑 긴생머리에 163정도 되는 분(세리 인지 세라인지 좀 헷갈리는데 아마 세리인것 같음) 마사지 시원하게 시간도 꽉 채워서 지루하지 않게 잘 해주심 6월초~중 두번째, 이름 기억안나는 158~160쯤 되보이는 검은머리에 통통하신분 조용히, 마사지는 시원하게 성실히 해주심 6월말 세번째, 또 세리 관리사님 오셔서 맘놓고 누움 그런데 첫방문때와는 달리 시작과 동시에 계속 하품하면서 대충 함. 오일도 마사지가 아니라 바르는 수준으로 함 그냥 시간 때우고 나와서 사장님 한테 말하니 죄송하다 하시면서 담에 꼭 다시 오면 가격 다빼주신다고 하셨음 그리고 나서 아직 재방 못한 상태. 샤워실은 방 안에 없고 2개가 방밖에 있음 세번 다 바닥에 매트로 되있었음 샵내부는 상당히 조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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