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어디지? 부산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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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해드리면.. 개인적으로 완전 내스타일 이시더라구요
차분한 목소리에 느낌이 참 좋은 저의 담당쌤...
슬림형에 탄력있는 굴곡진 몸매가 아주 보기에도 굿
외모는 뭔가 시크해보이면서 도도해보이지만 대화를 하면 반전
매력이 있는게 착함이 뚜르륵 뚜르륵 떨어집니다
그리고 이게 단둘이서 사근사근 조용하게 대화를해도
서로 잘들리고 이야기가 되다보니 정말 우리만의 공간에서 즐거운
데이트를 하면서 마사지해주는 느낌은 받아보지 않고는 절때 이 행복감을 알수없을듯하네요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면서 비벼주고 밀착해주며 비단뱀한마리가
내몸을 기어다니는듯한 느낌도 들고 조금 당황할만한 부위에도 서슴없이
손길로 부드럽게 만져주다보니 순간 흥분되는것도 있지만
그곳을 지나갈때면 고급스럽게 표현을 할수밖에없을정도로
그여운이 정말 므흣하게 온몸에 퍼지며 느껴볼수있습니다
앞으로눕고 이어지는 손길이며 부드러운 움직임에 그야말로 이곳이 천국이다 싶었고
은근 도도한 예쁜 이미지와 달리 착한마음씨가 곱고 심성이 착한분이라는점에서
더욱더 매력적이였고 강하느껴 볼수있는 기분 좋은 마사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