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단골 경기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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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우연히 태리에서 받고 그날부터
다른데 안갑니다.
일단 지금까지보는 쌤이있는데 엄청난에이스에
지금까지도 한결같이 챙겨주시고 잘해주시고
20대인데도 정말 저는 이렇게 오래다닐줄몰랐어요
그만큼 잘해주시고 실장님도 너무 잘해주시니
이제는 제가 가끔은 여기올때 너무편하고 여기 태리의 식구처럼 느껴집니다ㅎㅎ쌤들 바쁠때도 이제는 이해도되고 오히려 그런모습을보고하니
제가 도와주고싶네요. 정말 여기모든쌤들은 활기차고 웃음도 많고
여기오면 제가다 기분이 업이되고 힘이나고 그렇게 잘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