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가지마세요 서울 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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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8월31일 오전에 전화상으로 밤12시 로미 90분코스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주소 알려주시고해서 정확히 11시50분쯤 도착하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제가 지금껏 여러종류의 업소를 여러군데 다니면서 이런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전화를 안받으시더라구요? 말 그대로 잠수입니다 제가 12시20분까지 10통가까이 걸었는데 안받으셨습니다 대학로쪽에서 술 한잔하고 택시타고 간거였는데 올때는 할증 붙어서 택시비만 25000원 그냥 버리고 왔네요 너무 화났지만 사람마다 사정이 생길순 있는거니까 정중하게 문자로 택시비만 요구를 드렸습니다 정상적인 업주이면 아무리 사정이 있다할지라도 당연한 처사라고 생각을 했죠 근데 현재 9월2일까지 단 한통의 문자 전화 없는 상황입니다 택시비+시간낭비+헛걸음한게 문제가 아니라 사과 한통을 안하시네요 ㅋㅋㅋ 마사지를 얼마나 잘하는지 그런건 못받아서 모르겠는데 절대 가지마세요 살다살다 이런 업소는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