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럴수가 경기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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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요즘 다이어트도하고 일도힘들고 친구랑 심하게싸워서 기분도안좋았는데
동내에서 뛰기 운동하면서 돌다가 샾 발견 마침 월급날이어서 바로 관리 고고씽
샤워하고 누워서 관리사분 기다리는데 문에서 똑똑 들리자마자 얼굴 보려고 일어낫는데 저도모르게 웃고있엇어요
관리끈나고 기분좋아져서 싸운친구한테도 전화해서 기분좋은마음으로 사과햇더니 기분좋게또 화해도 됫구요
관리사분 이름을못물어봣는데 다음에갈떄 꼭물어봐야겟어요 !ㅋㅋ 기분좋아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