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미 윤아관리사님 리얼 후기 경기 동탄
조회 720,230,621,144,006
워낙 이름이 알려져있어 예약하기가 어렵죠 ㅜㅜ
근무는 낮 12시부터 하셔서 늦은 시간까지 근무는 안 하신다고 합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전화해보셔야 합니다.
처음 들어가면 씻고 관리시작!!!
이젠 많이 뵈었으니 좀 낫지만
처음엔 창피하기도 하고 얼굴도 못 쳐다봤었는데...
이쁜 청순상에 몸매는 완전 호리병 몸매세요
(애니에 나오는 예쁜 여고생 캐릭터같은 청순맑음 )
윤아관리사 하면 마인드가 다들 최고라고 하시는데요
비싼 돈내고 온 고객 시간을 최대한 열심히 정성스런 관리로 채워준다는 거겠죠
말씀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관리에 집중하면서 묻는 말엔 친절히 웅대해주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집중해서 최대한 시간채워서 관리해쥬시는 모습보면 왜 마인드 마인드 하는지 알게됩니다.
딱 지켜야 할 선이 있으니 괜히 소문만으로 헛된 기대안고 가시면
실망하고 관리사샘 힘들고.....이상한거 기대하면 안 가시길 추천...
ㅈㅅ땜에 엄청 힘들어하시던데...남자들아...쫌...
이름이 알려진 분들은 뭔가 이유가 하나씩 있을텐데요
윤아샘은 정말 고객 한 사람마다 최선을 다해주는 마음이 느껴져요
오일 바르는 것부터 스킬까지 공부하고 연구하고 자기일에 열정을 갖고 일하는 분이기도 하구요
윤아샘 혹시 보시게될 수도 있으니 한 마디 남길게요
"윤아샘...관리 잘 받고 리뷰 남깁니다.!
다른거 바라지 않고요 아프지말고 건겅하셔서 좀 더 오래 윤아샘 관리 받고 싶어요...ㅈㅅ들땜에 상처 받지 마시고...
주마다 한 번 윤아샘 보고 기운내서 또 한 주를 버티는 찐팬들이 더 많으니 오래 곁에 남아주세요^^"
뭐 각자의 취향이나 의견이 다르실 수 있으니
다른 의견은 언제든 말씀주시고 웬만하면 동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글 쓰면서도 너무 덕후같나 걱정이지만 뭐 어쩌겠어요
제 취향저격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