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보낸 하루~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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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처음 샵에 들어 왔는데, 너무 향긋한 향기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카운터와 실내 곳곳에 유명한 방향제가 놓여 있더군요....ㅎㅎ
브랜드는 까먹었는데
방에서 캔들이 켜져 있었는데 라벤더향이 나서 너무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관리사 썜은 날씬하고 예쁘신데 마사지또한 잘하시고 감성적으로도 대만족을 하고 갔습니다!
끝
강남에서 살면 자주 갈텐데 거리가 쫌 있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