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뱅뱅아로마 새벽에 다녀오고 방문후기남겨요~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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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쪽 찾아보니까 후기글이 꽤 있길래
한번씩 보다가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요즘 워낙 아로마 쪽으로 안좋은 말들이 많이 들리기도 하고
특히 새벽시간 해주는 곳은 이미지가 안좋고 그래서 웬만큼 괜찮은 샵이거나 정말 괜찮은 마사지업소를 찾기가 힘들던데 여기는 좋네요.시설이나 서비스도 나쁘지 않고.
마사지사 몇분이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갔을 때
저 해주셨던 분은 실력도 좋으셔서
정말 그 새벽에 제대로 피로를 풀었었네요.
제가 하는 일의 근무시간이 대중이 없어서
보통 새벽 2시넘어서야 퇴근하곤 하는데
그 때 맞춰 갈 수 있는 곳이라고는 찜질방이나 사우나..
그 안에 있는 천원, 이천원 넣고 하는 단순한
안마침대가 제 피로를 풀어주는 전부였습니다..
집 가까이에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모르고..
진작에 찾아볼 걸 그랬네요.
늦은시간에 받을수있는 아로마마사지 샵이라..
이제는 자주 찾아갈 거 같긴 한데
아무리 늦은시간 하신다고 해도
새벽에 찾아가는건 좀 민폐일까요...? ㅠ.ㅠ
직원도 친절하시고 내부도 깔끔하게 관리를 잘해서 좋고.
거부감 드는거 없이 분위기가 아늑하고 좋네요
마사지받는 곳이 프라이빗해서 남에 눈치 볼 필요 없이
저 혼자 편하게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잘 쉬다 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