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이었습니다 서울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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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주는 부위 마다 살이 요동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게
베리굿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한시간 동안 마사지에만 집중하시는 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대화도 하며 즐기니 안좋을 수가 없더라고요
처음에 운동얘기하다가 말문이 트여 대화를 나눴는데
나중엔 결혼했는지 안했다고 하니깐 여자친구 있는지
이런 저런 얘기하며 즐겼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