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아프리카에서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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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퇴근하고 사이트에서 보이던 잠실 아프리카,,,,
전화하니 오는데로 모신단말에 바로 고고씽,,
방에서 씻고 대기 중인데 웃으시면서 들어오십니다~
어떤 언니들은 불성실한태도로 임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이번쌤은
인상부터 말투에서 나오는 따듯함까지 겸하셔서 좋았습니다 ㅎㅎ
마사지 해주시는데 마사지는 시원했습니다
부드럽게 만져주시는데 살살 녹네요 ㅎㅎ 잠도 솔솔오고 기분좋게 하는 마사지였습니다
늦게나마 성함을 여쭤봤더니 보미쌤이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다 끝나고 헛개수 하나 딱 먹고 나가는데
요즘 날씨도 좀 풀리고 심적으로도 많이 편안해지네요
ㅎㅎ 조만간 와서 보미쌤이 괜찮으니 다른 분도 한 번 볼까 싶네요 ㅎㅎ 즐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