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 예약이 안되어...ㅡ.ㅡ;; 60분으로... 경기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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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업무중 클라이언트로부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 정신줄을 놓기 직전에
따뜻한 손길이 치유를 해줄 것 같아 찾아본 사무실 근처의 올리브였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좀 낯설었어도, 워낙 실장님이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셔서 잘 찾아갔습니다.
샤워실도 1인용으로 넓게 쓸 수 있고, 마사지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테라피스트 이슬님이 들어오셨네요.
끝나자 마자, 90분 예약을 재시도하였으나, 밀린 예약관계로 실패..
꼭 다시 가서 이슬님 얼굴 다시 뵙고, 따뜻한 손길에 치유도 좀 해야겠네요
아무튼 개인적으로 대만족입니다. 자주 갈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