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이 완벽합니다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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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한 날씨에 몸도 뻐근해서 마사지 받을겸해서 카이스파로 향했습니다 낮에 가면 사람이 좀 적어서 그 시간을 택해서 출발했죠 갔는데, 역시 기다리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죠 샤워끝나고 기다리는 시간 없다시피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방에 들어가 있으니 마사지사 들어오고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았는데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주시네요 마사지사의 손길이 제 몸을 서서히 마사지해 주는데 포근하고 따뜻한 손길이었습니다~~ 평상시 어디 불편했던곳 없으셨냐 묻기에 허리가 삐끗했다 말하니 조심조심 천천히 어루만져 줍니다.. 처음에 엄청 아프다가 참고 버틴거였는데, 확실히 마사지 받고 나니 멀쩡해지다시피 괜찮아졌죠. 다른 부위도 시원하고 개운하게 마사지 받으니 온 몸 날아가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세심하게 풀어주는 모습에 고마웠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런 내색 전혀 없이, 힘들지 않다고 말하는 말하는데, 마음씨가 이뻐보였죠 마사지로 너무만족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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