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다녀왔습니다 경기 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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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는 처음남겨보네요. 일마치고 잠도안오고 몸도뻐근하여 건반 후기보며 시간떼우다가 후기보고 궁금해서 연락했습니다. 첫방문이라 코스는 어찌할지 가게방문해서 결정한다고 말씀드리고 차를끌고 샵으로 향했습니다. 70분코스밖에 안되는 신입 한명밖에 안된다고 하여 그냥 하겠다고했습니다. 11시에 방문하여서 조조할인 들어간줄알았는데 할인 적용된금액이 11만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뭐 돈이중요한건 아니니 쿨하게 결제하고 입실했습니다. 똑똑똑 노크를 하며 웃으며 앳된 미모의 쌤이 들어오십니다. 몸매도좋고 제스타일이네요 건식으로 먼저 시작하는데 솔직히 시원한 마사지는 아닙니다. 처음엔 아 .. 당했구나 생각하면서 대화나 재밌게 나누다 가자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오일마사지가 시작되면서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잘하네 ... 일한지 한달도 안됬다는데 잘배우신거같네요. 진짜는 앞판할때입니다. 입술이 닿을 거리까지 다가와 얼굴 마주보면서 서비스해주는데 정말 마음이 사르르 녹습니다. 눈을못뜨겠어요 직업특성상 이쁜아가씨들 하루에도 수십명 관리하는데 여자에게 이런설렘 오랜만이네요. 대화도 원만하게 재밌게 잘 했고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정신차려보니 천국에 다녀왔네요. 최근 스웨디시에 빠져서 수원 두군데 가보고 별로여서 세번째로 방문한 샵인데 제마음에 쏙드는 가게를 찾았습니다. 앞으로 여기만 다니려구요. 아 오늘 만난 신입쌤 이름은 비밀입니다. 제가 지명할건데 지명많이생기면 제가 못보니 피곤할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