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는 사랑입니다. 서울 구로
어느덧 3월 봄이 왔는데요
날씨는 이제 봄이 되고 저도 봄을 찾아 스파를 한번 찾아 봤습니다.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네요 예ㅐ약을 잡고 머리 휘날리게 달려갑니다.
깔끔하고 좋은시설 괜찮습니다.샤워를 시원하게 하고 휴게실에서 편히
쉬고 있으니 실장님께서 부르십니다.실장님의 안내를 받으며 방으로 들어갑니다.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 분이 들어오십니다.와우 역시 서울은 마사지관리사님
클라스도 다른것 같아요 되게 어리고 젊은 관리사가 들어와서 착각해버렸네요..
뭉친곳을 물어보시고 압도 좋고 시원하게 잘풀어주십니다.잠도 살살오면서 기분이
좋습니다.시원하게 받은 후 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뜨끈뜨끈 좋네요 근육이
완전 풀린거같아요 ㅎㅎ배웅까지 해주는 상냥한 관리사님..증마하고 왔습니다.
곧또 놀러가야겠네요 늘번창하세요 재방문 100프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