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인가?????서현이 보고 왔습니다. 서울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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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렇게 제대로 받아본 기억이 언제쯤이였나 싶네요; 황홀...그 자체 였고 이쁜건 또 얼마나 이쁜지 ㅠㅠ 그리고 말투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애교까지 진심으로 사랑스럽더라구요 마지막까지 배웅하면서 안아주던 서현이가 오늘밤에도 생각나네요 플라워하면 역시 믿고 보는 서현 채은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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