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딥 로미코스~ 서울 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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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전부 한국분만 계십니다. 남자 실장님이 조금 무뚝뚝해서 불친절 한가? 싶었는데,,, 친해지니 아니더군요.
경계심만 풀어지면 매우 친절하신 분 이시네요.
아리 힐러님께 받았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50분 이상 적당한 압으로 몸 구석 구석 마사지를 받고~
본격 로미로미가 시작 되었습니다.
섬세한 터치로 말초신경이 모두 곤두섬을 느꼈습니다.
즐거운 대화로 친해지니~ 생각지도 못한 것을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90분 코스 인데 거의 100분을 받은 듯 합니다. 아주 황홀했습니다.^^
시설이 조금 낙후 된 것 빼고는 없는거 없이 다 있습니다.
힐링 잘 받고 갑니다.^^ 아리님~ 다음에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