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님의 손길을 잊을 수 없답니다. 서울 강동
조회 0
두시간 뒤 예약을 잡고 집근처라 빠르게 퇴근하고 집에가서 좀 씻고 쉬었다가 갔습니다.
깔끔한 시설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유빈 힐러님의 착한 마음씨가 단연 돋보였습니다.
손길은 아직도 잊을 수 없고요,
마지막 10분 동안 저는 엄마 품에 아이가 되어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기분이 남아있어서 자꾸 생각나네요~
다음에는 친구놈데려가서 힐링 받게 해줘야 겠습니다.^^
너무 성업하면 예약잡기 어려우니 저의 후기는 여기까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