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에 끝판왕 카이스파 후기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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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끝나고 시간이 좀 나서 피로풀겸 카이스파로 왔습니다.
안내받아 샤워하고 마사지방에서 누워있으니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별" 이라고 하네요.
관리사 치고는 좀 젊은 편이고 귀엽게 생긴 스타일이었습니다.
나이도 실례를 무릎쓰고 물어보니 34라고 하네요. 정말 그정도 되보였습니다.
건식으로 적당하게 눌러주는 압이 괜찮았고,
어디가 뭉쳐있는지 마사지 하면서 잘 찾아내네요.
관리받을곳이 어디인지 중간 중간 물어봐주는데,
친절한 편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목소리가 참 예쁘네요.
오늘 좀 피곤했느지 마사지를 받다가 반 수면상태로 있었습니다.
자다깨다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거 같더군요.
거의 끝날때 쯤이 되었는지 돌아누으라고 해서 냉큼 돌아누웠습니다.
아쉬웠지만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개운함 기분으로
귀가 했습니다 역시 마사지 하나는 카이스파가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