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마사지로 기분전환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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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어서 퇴근길에 스트레스 풀어야겠다 싶어서 예약하고선 퇴근하자마자 여자혼자 대실.ㅋㅋㅋ (용기에 토닥토닥) 핸드폰 만지작거리다보니 약속시간에 딱 오시네요. 오신 힐러님은 꽤 괜찮은 외모. 인상도 좋으셔서 맘이 놓였어요. 조명 조절하고 마시지용 속옷 입고 마사지 받는데, 어머~! 이런건 처음이야. 샵이건 출장이건 마시지 경력 어디서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한 제 기준에 최고였어요. 제맘을 읽기라도 하시는지, 원하는 부위를~~ 어색하지 않게 도란도란 말씀도 잘 걸어 주시고... 힐러님 가시자 마자 한시간을 골아 떨어졌네요. 가을 맞이 이벤트로 1만원 추가 할인도 받았어요. 이만한 가격에 이만한 마사지와 서비스. 잊지 못할 듯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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