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아깝지않은적은 처음인것같습니다ㅎㅎ 인천 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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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동에 저녁약속이잡혔는데 약속시간까지는 4시간가량 남아있어 G스파에 들렀습니다 부쩍 추워진요즘날씨에 뜨끈한 찜받으면서 요양하기 더할나위없죠ㅎ 봄쌤을 지명했는데 대기시간이 조금있어 티비보면서 족욕한후 방으로 입장합니다 온지 며칠되지않았는데 금새 뭉쳤다며 정성껏풀어주시는 봄쌤! 뜨끈한찜수건올려주시고 마사지들어오는데 눈이다감깁니다... 유진씨에게 힐링케어까지 퍼펙트하게 마무리짓고 나왔습니다 언제가도 실용적인지출로 느끼게끔 해주는 G스파서비스 너무 감사합니다 시간이 조금더남아 한두시간가량 수면까지 하고 홀가분한몸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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