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같은 뷰테라피 경기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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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니던 샵은 리모델링 공사중이고
한 곳은 사라졌고해서 동네에 있는 뷰테라피를 방문했습니다
인테리어가 참 마음에 듭니다
화이트톤이라 깔끔해보이고 넓어보이고 좋네요
운 좋게도 제가 옛날에 보려했던 관리사를 만났습니다
그때도 당시 샵에 다른분은 다 뵙고 그분만 못 뵜었는데....
여기서 다 보게되네요
기분도 묘하고 괜히 운명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ㅎㅎ~
소문대로 참 잘하십니다
손끝으로 감성을 살살 자극해주시고
어쩔땐 훅 들어오기도 하시고 남자를 참 잘 아는듯하네요
다니던 곳들이 사라지고 방황하다 갈피를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