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라 쿄호!!! 서울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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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고등학교 동창이였던 친구녀석이.. 서울 으로 놀러오라고 하더라구요 일 때문에 서울으로 간 친구였는데 오랜만에 얼굴보러 한번 갔습니다. 만나서 신나게 놀았고 놀다가 조금 피곤해질때 쯤 친구가 자기가 잘 아는 곳이 있다면서 피로를 풀러 가자고 하더군요. 흠. 그래서 알겠다고 친구녀석을 따라갔는데 도착한 곳은 도쿄이라는 곳이였습니다. 저도 건마에반하다 자주 이용해서 알고는 있었는데 자기도 여기 엔젤을 자주 이용한다고 하더라구요.쫌 신기했어요 . ㅎㅎ 관리를 테라피스트님에게 받았는데 피곤해 쩔어있는 저를 잘 케어 해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아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친구녀석이 자주 가는 이유가 다 있더라구요~ ㅋㅋㅋ ㅎㅎ 다음에 또 함께 가기로 약속하고 저는 집으로 ㄱㄱ ...
잘 도착했는데.. 음.. 뭐랄까.. 계속 생각이 나면서 금새 또 찾아가고 싶은 맘이 크게 드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