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4번째...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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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하고 운동하고 하면서 나에 한주에 마지막인 금요일날 일주일에 한번씩 일에대한 피로와 운동으로인한 근육통등을 풀기위해 마사지를 받는데 다른곳에서 받다가 이곳 허니로 옮긴지도 어언 한달째....4번째 이곳에서 받는 오늘도 저녁때쯤 방문을 하였다.내가 이동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대기 시간 없이 받으려면 관리사님이 한분 밖에 없다기에 기다리는게 싫은 나로서는 그냥 받았는데 동그란 안경을 쓰고 들어오신 관리사님 초면에 자세히 보는게 그래서 얼핏봤더니 뛰어난 미모였다.마사지를 받으며 간간히 얘기도하다보니 목소리도 예쁘고 마사지도 수준급으로 허니에서 받았던 마사지중 최고 ㅎㅎ 마사지도 잘하고 간간히 장난도치고 미모도 수준급에 마인드도 괜찮고 피로와근육통이 싹~~가시는듯했다.마사지가 끝나고 다음에도 또 보자고하고나왔는데 오랜만에 제대로 받았더니 몸이 노곤노곤해지는게 딱 좋았다.관리사님 이름은 이슬 관리사님이라했는데 다음 방문때 또 되여~~모찌모찌~~ㅎ 이상 쓸때없이 긴 4번째 방문 후기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