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1위 시크릿 서울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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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으려 광고를보고 이리저리알아보는중, 물베드라는 생소한단어가 보였다. 가까운곳을 가려는 찰나에 도저히 궁금해서 전화를 해보니 마사지베드가 물로되어있단다. 뭐지? 물침대 ?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는 침대라 확실히 끌렸다. 자차를 타고 이동해서 건물지하에 주차를하고 어딜다니든 항상그랬듯이 실장님 커피를 한잔 사서 올라갔다. 결제를하고 샤워실로안내받았다. 여기서무척좋았던점, 1인샤워실 다른사람들과 마주칠일이 없다. 마주쳐도 상관은없지만ㅋ 샤워끝난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방을안내받아보니 큰 마사지베드가 눈에들어왔다. 손으로 꾹꾹눌러보기도하고 누워보기도하고 별 자세를 다취해봤다. 푹 들어가는 몸을 척추모양대로 잡아주는거같은 느낌이들어 굉장히편했다. 그때 관리사선생님이 들어오셨고, 이젠 물베드가아닌 관리사분 외모에 집중을 하게되었다. 엎드려서 관리를 받는데 몸은 물베드에 맡겼고 어딜가든 얼굴이 항상 아팠는데 여긴 실리콘이 얼굴을 받쳐줘서 하나도 아프지도 불편하지도 않았다. 손님들의 편의를 많이 맞춘거같았다. 다만 한가지불편한점 1인샤워실이라 캐비넷이 쪼금 작긴하다 롱패딩까지는 들어가긴하지만 ㅎ 다른점들 때문에 불편한것도 불편하지않은 시크릿테라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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