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 후기 서울 강남
10일 전에 가보고 시간대가 계속 안맞거나 원장님이 에약이 꽉 차서 연휴 지나고나서야
할 수 있었다 남들은 연휴 전에 한가한데 왜이리 나는 해야할 일들이 많은지 행복한 고민과
푸념인지 아님 일이 있어 감사함으로 만족하고 살아야 하는지. 각설하고
뭉친 곳들이 너무 많아서 집 근처 타이마사지에서 받을까 하다 어렵게 예약하고 나서 선릉
으로 목적지를 바꾸고 갔다.
첨봤을때보다는 구면이라 더 반갑게 맞이해준다. 카페 온 것처럼 그 작은 공간에 있을 거는
다 구비돼 있어서 모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다. 관리 받으면서도 피아노 음악들이 흘러나와
중반쯤에는 잠들어버렸다
미시분인데 왠만한 젊은 처자들보다 프로패셔널한 건 당연한거고 외모도 젊은 친구들보다 낫다.
거기에 정곡을 찌르는 마사지 실력은 두번보면 대충 할 지 알았는데 첨 봤을 때랑 똑같이 해주셔서
정말 마사지 제대로 받으실분에겐 추천해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