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정글 탐험 비닐장판 위로 휘휘비닐장판 위로 휘휘휘 지나가는 미끌미끌 기분짱 ㅎㅎㅎ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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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후기보고 가까운 거리라서 언제 시간이되면 함 가보려고 했는데 어제 회사 일찍 퇴근하고 신천역으로 고고싱 오늘따라 유난히도 춥네 ㅎㅎ 시간 맞추어 도착해서 녹차 한잔 주셔서 마시고 생각보다 넓어요 ㅎㅎ 실장님 미팅까지 해주고 나은 관리사 추천으로 보았어요~~ 방 배정받고 떨리는 마음 ~~ 노크후에 관리사님 입장 첫 인상에 포근하시 분이네 ㅎㅎ 밖에 춥죠 ㅎㅎ 간단히 대화후에 뒤판부터 시작 지압 들어오는데 다리 아 시원하고 손에서 온기가 나오는듯 찌릿하네요 ㅎㅎ 아프다 싶다가고 시원하고 어깨 지압 좀 아프지만 많이 뭉쳤다고 나은 쌤 ㅎㅎ 잘 풀어주고 그후에 오일 바르고 스웨디시에 참 맛를 맛 보았죠 ㅎㅎㅎ 베드비닐 장판이 손이 휘휘지나가는 미끌미끌 기분 짱 ㅎㅎㅎ 아로마 오일이 네 몸에 스며들고 열기가 후끈 정말 졸음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싶네요 ㅎㅎ 앞.뒤판 세포가 살아 쉼쉬는 활기넘치는 손 놀림 ㅎㅎㅎ 힐링 업 ㅎㅎㅎ 춥고 외롭고 쓸쓸한 마음 ㅎㅎㅎ 아프리가 나은 쌤 손길에 즐마 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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