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쌤만나러갔다가 별쌤얻어왔습니다ㅋㅋ 인천 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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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송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급땡김에 재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께 전화예약후 방문하였는데 아쉽게도 송선생님이 안계시네요.....ㅠㅠ
아쉽지만 다른 잘하시는분으로 부탁을드리고 입장하였습니다...
누워서 얼마나 기다렸을까 생각보다 젊은액면가의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젊은친구면은 좀 스킬이 부족하지않을까....기대치에 못미칠까봐 많은 걱정이 스쳐지나갔네요
근데 왠걸 걱정했던것과는 달리 굉장히 손압도세고 많이뭉친 뽀인트를 잘찾아서 풀어주십니다
마사지받으면서 이것저것 궁금한걸 여쭤봤는데 경력도 꽤되시고 여러 마사지샵에서 관리사로 일하셨다네요
나이도 젊고 마사지까지 완벽한 별쌤 전혀 송쌤께 꿀리지않으시더라구요ㅎ
이어서 시크릿타임이 이어지고 깜찍한이미지에 아담한 가을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이미 많이 끓어오른상태에 있었기때문에 얼마 버티지못하고 끝나버렸네요......^^
크게 걱정했던거와달리 기대했던만큼의 서비스를 받고나와서 만족스러운시간이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