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관리사님께 힐링받고 온 후기 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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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토요일 저녁 늦게까지 술 마시구 일어났더니 몸이 찌뿌둥하여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다가 멀지않은거리에 궁스웨디시라는곳이 있어 방문하였습니다. 매번 타이마사지만 다니다가 호기심이 생겨 방문하여 실장님에게 설명을 듣고 제일 잘하시는 매니져로 부탁드린다고 얘기하니 주말에만 나오는 관리사님 추천을 해주셔서 방을 안내받아 샤워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3분정도 지나니 노크를 하고 매니져가 들어왔는데 첫인상은 귀여운상이였고 슬림한 몸매의 관리사였습니다. 스웨디시 마사지는 처음받아봐서 관리사님께 여쭤보니 압이 거의 안들어가고 오일도포후 살살 터치하는 식의 마사지였더라구요. 마사지가 전신 다 들어가는데 찌뿌둥했던게 싹 사라지네요 건식 마사지와는 다르게 힘빼고 살살 훑고 지나가는게 엄청 중독되더라구요 마사지 후 시간이 조금 남아 나가실줄알았는데 남은시간 이런저런 얘기후 시간 딱 맞춰 나가셨습니다 스웨디시 처음 받아봤는데 아주 만족하였습니다 또 방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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