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인줄알았네요ㅋㅋㅋ 서울 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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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며칠간 야근을 했더니 어깨가 너무 아파서 들린곳인데요
왠만해선 사무실근처라서 다녀왔는데요 총알이 모잘라서 로드샵으로 다녀왔는데요
다낭테라피라는 말을 듣고 고민없이 갔다왔어요 큰기대없이 다녀왔는데요
오늘은 운이 좋은것 같은데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
뭉친곳을 잘골라서 적당한 압으로 관리를 해주시는데요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소름 돋을때마다 미 해피 해피 하니 웃더라구요 마사지를 받으면서 온랜만에
웃으면서 받을수 있어서 좋았어요!!두리코스 90분짜리 받았는데요
정말 해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