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끝판왕 지원관리사님 솔직한 후기 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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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끝나고 밥먹고 간만에 여유시간이생겨 용문동 궁스웨디시에 들려봤습니다. 스웨디시는 처음이라 검색해봤는데 서구에서 스웨디시샵중 그나마 소문이 괜찮더라고요 예약하려구 프로필과 후기를 보던중에 지원 관리사님이 제일 눈에띄어 지원관리사님으로 예약후 방문하였습니다. 첫 방문하는 샵인데 나름 깔끔하고 분위기도 아늑하니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첫인상이 좋더군요 계산을 마치고 방 안내받고 실장님이 가져다준 음료를 마시고 샤워를 마치고 기다리니 인사를 하며 관리사님이 들어왔습니다. 첫 인상은 이쁘고 말랐는데 서구적인 몸매였습니다. 베드에 누워 쓰러지듯이 엎어져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스웨디시는 원래 건식이 없는건가요? 바로 오일바르고 마사지 시작하는데 스윽 스윽 손길이 닿을때마다 움찔움찔하게 되는게 색다른 맛이있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간질간질한게 자극되어 참 좋았습니다. 왜 스웨디시 방문하는지 알꺼같습니다 부끄럼이 많아 눈을 못마주쳤는데 왠지 아쉬움이남지만 마사지하는동안 내내 밝게 웃으며 말걸어주시고 대화해주시니 한껏 힐링된 기분이네요 마인드나 대화능력, 외모까지 정말 괜찮은 관리사님 같았습니다 자주 방문할꺼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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