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친구랑~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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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친구랑 둘이 술 한잔 간단히 하고 항상 다니던 허니에 전화를 해서 항상 봤던 연진쌤과 얼마 안됐지만 사장님이 추천해준 이슬이란 쌤을 예약을 하고 가서 대기실에서 사장님하고 얘기 좀하다가 쌤을 만났죠. 역시 연진쌤은 매주 오는 저지만 항상 좋아요. 기분좋게 마사지 받고 술도 깨고 친구랑 다시 술 마시러 고고! 친구도 스킬은 조금 부족하지만 이슬쌤도 진짜 열심히 하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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