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찐찐후기 제 후기 보고 가세요 ㅋ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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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예약을 했다가 급한 일이 생겨 부득이하게 취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첫방문을 했고 적당한 시간대 방문 했습니다 스웨디시 마사지를 몇 번 받아 봤지만 업체마다 다르고 관리사 마다 다르다보니 마사지 하시면서 자기 말을 많이 하시는 분도 계시고 인사만 하고 마사지만 하시는 분도 계시고 다양한데, 오늘 처음 관리 받아본 분은 적정 타임에 대화도 자연스레 해주시고 예약한 시간이 금방 갈 정도로 아깝더군요. 관리사분은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셨고 적당히 슬림하셨습니다. 저 약한 몸으로 마사지나 제대로 해줄 수 있을지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네요. 스웨디시가 일반 스포츠나 아로마 마사지에 비해 압이 강한 편은 아니나 오늘 해주신 분은 강약 조절을 적당히 해주셔서 많이 결린 부분을 풀어주셔서 시원 했습니다. 마사지 잘못 받으면 다음 날 오히려 아프거든요. 나갈 때 관리사분 이름 물어보니 요즘 반응이 좋은 선생님이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응대 잘 해주신 실장님께도 감사 드리며 종종 때로는 자주 이용토록 하겠습니다 배고프니깐 집에 가서 밥 먹고 자면 꿀잠 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