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허니에 다녀왔다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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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니 쓸쓸하기도 하고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사이트 이곳 저곳 검색하다가
깨끗한 곳을 찾다가 허니를 보게 되었다. 우선 공용 샤워실이 아닌거에 맘에 들었고
여러 후기들이 마사지사도 많은 거 같고 해서 예약 전화를 해서 시간을 잡고 갔다.
들어서자마자 좋은 냄새와 기분좋게 맞이해주는 카운터 사장님 때문에 처음이지만 마음이 편해졌고
방안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마사지사를 기다리는데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여기서도 맘이 편안해졌다.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으면서 몸이 릴렉스 해지는데 기분이 더 좋아지더라.
마사지사 이름이 은별씨라고 한거 같은데 어리면서도 마사지도 괜찮게 하고
마사지사가 많다고 하니 시간 될때마다 예약 잡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