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명물 문스파는 마사지가 진짜 최강이네요 경기 부천
조회 0
찌뿌둥한 몸을 혼자 주무르다가 방문했던 문스파 생각이 났습니다
전화를 먼저 한 뒤에 바로 방문했습니다
직원분께 안내를받아 대기실로 입성한뒤에 간단하게 준비를하고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원 관리사님이 노크하시며 입장하셨습니다
몇번와봤지만 원관리사님은 처음뵙는 관리사님입니다
아담하니 귀여우셨고 복장도 귀여우셨습니다.
자기관리를 정말 열심히하시는 관리사님 같았습니다
인삿말과 대화를 하며 스무스하게 마사지 돌입합니다
부드럽게 먼저 잘 뭉치는 뒷목와 승모근쪽 부터 해서
일자로 쭉 내려오시며 뭉쳐있는부분부터 풀어주신뒤
압체크를하시며 뒷판 전체를 맞는압으로 꾹꾹 눌러주시면서
개운함을 선물해주십니다
마사지 정말 센스있고 섬세하게 잘 해주시는 관리사님이었어요
오일마사지도 뒷판이 진행되는데 근육에 결을따라서 쭉쭉 밀어주시며
마사지를 진행해주십니다
찜마사지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데 따끈한 타월을 온몸에 덮어주시고
온기가 세어나가지 않게 겹겹이 다른타월로 두껍게 덮어주시고선
넓직하게 꾹꾹 눌러주십니다 땀이 쫙 빠지고나니 노곤노곤 잠도오고 정말 개운했습니다
한시간동안 힐링 정말 잘 받고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