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못한 추석선물에 언제나 힐링가득한곳 대구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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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부터 제 최애업소가 되어버린곳 입니다 관리사들이 일딴 친절하고 착해서 특별히 지명없이 사장님 초이스 믿고 방문하는편입니다 이번에 추석연휴 친구놈 데리고 갔다왔는디 부산사는 제친구가 대구올때마다 들릴거라고 사장님께 애기하네요 혼자서도 올 기세네요 ㅋ 저는 못본관리사 이번에 추천받았고 친구놈은 사장님 믿고 맡겨버렸습니다 일딴 저보다 친구가 더 헤벌쭉하고 좋아하니 덩달아기분좋구요 추석이라고 수제비누 만드셔서 써보라고 추석선물 주셨는데 순하고 트러블도 좀 가라앉는거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다쓰면 또 ~~ ㅎㅎㅎ 이제 진바디가 내 집처럼 너무편해진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