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적적하니 마사지도 받으면서 편안하게 힐링하러 갔습니다 서울 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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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분이 친절하고 부드럽게 말 걸어주셔서 마사지 받다가 살짝 잠에 들었네요. 최근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집에서도 잠을 잘 못 이뤘는 데 마사지 받고 너무 나른해서 집에 오기가 힘들었습니다 ㅋ 잘 받았어요 관리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