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두바이 오성급 호텔 달인급 마사지 지니 쌤 검증완료 경기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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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 야탑에서 원정으로 모란에있는 본 아로마 지니님 선택하고 방문 했어요...^^
새벽3시라 어쩔까 싶었는데 24시간 영업중이라고 하네요...^^
120분 아로마 10장인데 할인 -1만원 저렴하다 싶었는데 약간의 걱정이 되었어요...
실장님 샤워후에 캔 음료 주시고 퇴실후에 따뜻한 메트에 누워 있으니 마스크를 쓰고 들어 왔어요...
키가160초반 테닝 피부
안녕하세요^^
지니 라고 하면서 여리여리한 몸에서 파워있는 마사지가 나올까 싶었어요...
하지만 그녀의 손 맛은 최고 였습니다...
첨엔 건식으로 지압 엄청난 아픈이나 시원함이 느껴지는 야릇한 기분
내공이 느껴지네요
어떤분 후기에 두바이 오성급 마사지 쌤이라고 하던말에 공감이 느껴지는 실력자 지니 쌤
어깨와 허리쪽에 지압하는데 뼈가 제자리를 찾아가는듯 시원하고 아프지 않았어요...
그후에 아로마 오일 바르고 따뜻한 손길로 현란하면서도 밀착된 손길 ..
마사지 하면서도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대화도 응해주는 지니쌤...
2시간이 10분 처럼 휘~~하고 지나가네요...
거의 달인급 실력자만나 마사지 다운 마사지를 받고 나오는데 돈 아까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느낀점 제가 받아본 쌤 중에 베스트 인듯 합니다...
건마 생활 10년만에 최고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