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이 부족한 건가...?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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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라는
말이 있죠.. 번지르르한 후기와
코멘트들이 많은 몇개의 샵들
그래서 저는 골목, 외곽의
관리소를 찾아 건반을 훑어 본 후
업체를 선정해 갔다왔습니다..
몇개 댓글중에 괜찮다는 평이
있었는데 도대체 어디가...?
후기와 댓글이 없는데는 이유가 있다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