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힐링을 다녀오다 경기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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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깨끗하고 청결한 느낌이라 항상 좋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다보니 밤에 갈땐 창문틈에 바람이 찬건지 위에서도 찬바람이 나와서 좀 많이추웟네요 연아관리사님은 건식으로 오랫동안 풀어주시고 오일관리하십니다. 뽀얗고 매끄러운피부 큰눈 오똑한코 순해보이는 얼굴 마른몸매 대화도 잘들어주시고 푼수끼잇어보이기도 합니다. 친절하시고 관리나쁘지않습니다만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배운분은 아닌것같지만 편안한 관리를 해주십니다 유리관리사님은 귀염상옆집여동생스타일입니다 어리신듯하고 체구도 작고 마른몸매 대화를 잘합니다. 오빠 나 마사지못해...라고 말하더니 손으로 끄적대는느낌..이랄까 마사지샵에서 마사지못해라고 하니 속으론 기가찻습니다 대화도 잘하고 다른부분에서 만족을줍니다만 두번은 안볼듯합니다 하나관리사님은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배우신듯합니다. 꼼꼼하고 섬세한관리를 해주십니다 목소리가 참좋고 마사지가 정말 고급관리받는느낌이랄까 너무시원하고 전문적인지식을 많이 알고 공부하시는분같습니다 진짜 쉬고싶을땐 꼭 다시봐야하는분입니다 하늘관리사님은 짧은머리 키가 매우크시고 늘씬하십니다. 와꾸는.. 좀 많이 아쉽지만 유쾌하고 재미잇는분이신것같습니다. 마사지를 잘하십니다 므흣함도 만족합니다. 긴팔다리를 이용해 제몸 구석구석 손이닿고 저를 제몸을 다 아는듯 놀리는듯 미치게만듭니다.. 관리잘하시네요 계속 보고싶은 관리사입니다. 낮에는 여사장님이 밤에는 남자사장님이 계신것같습니다. 방음이 너무안되고 샤워실이 하나라 기다려야하는게 좀..불편합니다. 저녁때는 좀 추운듯합니다. 매번 할인도 해주셔서 저렴하게 좋은관리 잘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