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 다영쌤과 오픈부터 달렸습니다~ 대전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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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종종 습관처럼 일주일에 한번 마사지를 받곤 합니다.
마사지를 받으려고 사이트를 서핑하는데
집 근처 압구정스웨디시가 눈에 들어오네요
예약을 하고 점심 12시쯤에 도착했습니다.
오우 매우 친절하게 반겨주는 실장님 보기 좋네요
출근부를 물어보니 뉴페 다영쌤 계시다고
이쁘고 몸매도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알겠다했습니다.
실장님들 다들 얼굴이쁘고 몸매 좋다고 하시잖아요^^..
샤워후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실장님 말이 맞았네요.
키는 한 160 좀 넘는거같고 몸매는 어디하나 흠잡을데가 없네요
여튼 딱봐도 예쁜 얼굴이네요. 여자친구였으면 좋을만큼 이뻐요
수줍게 미소를 지으면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길래 나도모르게
"아..네.. 안녕하세요" 라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인사했어요ㅠ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그전에 솔직히 에이 예쁜데 마사지쯤 중간만해도
좋다 생각했는데.. 수줍은 미소와는 다르게 손기술 장난없네요
후면 마사지부터 시작하시는데 실력 상당합니다.
후면 후 앞면 마사지 하느라 천장보고 누워있는데
예쁜얼굴때문인지 자꾸 눈이가네요. 다영쌤 진짜 대박입니다..
저렇게 이쁜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