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녹을뻔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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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쌤 보고왔습니다 결재를하고 룸이 꽉차서 잠시기다려야한다더군요ㅜㅜ 방이많아보이는데 기다려야한다니... 5분정도 기다린후 룸으로입실 샤워후 기다립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웃으면 들어오시는데 굉장히 밝은 분이네요 서글서글하게 인사하고 담배타임후 관리를시작했습니다 건식없이 오일관리시작하는데 압이 상당히좋네요 상당히 시원합니다 피부가 부드러워서인지 손도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손맛이 있는거지요 다화하다보니 21살?이라 하신것같은데 정확히 기억이안나네요 21살인지22살인지는.... 아.....다들궁금해하시는 외모는 평범, 몸매는 스탠다드합니다 뭐 저는 재방90%이상 생각있고 오랜만에 내상없이 관리잘받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