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는데 아는 사람 같은 친근함. 송쌤의 시원한 마사지.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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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네요. 추워서 근처에 카이를 찾아갔습니다. 계산하고 탕에 들어가니 몸이 사르륵 녹습니다 샤워하고 나온뒤 친구와 담배한대 태우고 10분정도 기다리다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여기 실장과 직원들이 손님 응대하시는게 매우 친절하더군요 베드에 누워 2~3분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마사지 시작! 관리사님이 되게 친근하게 대화도 먼저 걸어주시고 불편하지 않게 배려해주십니다. 팔꿈치 쓰는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관리사님은 손 지압 위주로 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 압 또한 적당하게 아프지 않게 신경써서 해주십니다 생각보다 좋은 분을 만난것 같아요 이름을 물어보니 송쌤이라고 하더라구요 다음엔 지명 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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