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만에 다녀갑니다 경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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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오픈이라는 문자를 받고 안그래도 맛사지가 생각이낫었는데, 쇳불도 당긴김에 다녀왓어요. 재오픈하면서 실장님도 바뀌셨네요.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군요 요즘 기온차가 심해서 새벽에는 쌀쌀한데 춥지안으시냐면서 방 온도체크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나서 지연쌤? 베시시 웃으면서 반겨주시더라구요 웃는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일한지는 얼마안되서 아직 맛사지실력이 좋지 않다고 애교부리면서 얘기하는데 제가 안넘어갈수가 업네요 ㅎㅎ 얼마 안됫다고 해서 제가 대화를 이끌었는데 곧잘 받아주고 암튼 귀여운 쌤인네요. 실장님한테 맛사지 교육을 꾸준히 받으면서 업그레이드 한다고 하니 점점 발전될거예요~ 그래도 저는 지연쌤 보러 계속 갑니다!! 다음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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