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렌시아 간판 아나운서+항공기 승무원 스탈 하선 쌤 ^^ 서울 서초
조회 0
요즘엔 스웨디시가 대세인듯 평소에 눈팅해논 케렌시아 미리 예약하고 하선 매니저로 결정하고 시간 맞추어 주차하고 올라가니 여기 좀 희한 하네요 케렌시아 찾다가 5분 다시 전화하니 양귀비라고 하네요 뭐 이름이 뭐가 중요해 페이 계산후에 방으로 이동 아늑하고 조명도 불으스러 카운으로 갈아 있고 있으니 파란색 항공기 승무원 처럼 단아한 복장에 하선 매니저 인듯 합니다 한눈에 들어올 만큼 이쁘장하고 눈망울이 까만 목소리도 아나운서처럼 청냥하고 애교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하선 매니저의 손 맛를 맛 보았어요 맛깔나고 므흣하니 피로도 풀리고 나른하니 긴장도 풀리고 받으면서 가끔 대화도 이어가며 화기애애하게 잘 받았어요 손님응대 배려심 참한 매니저 마사지도 참 열심히 해주고 꼼꼼하니 좋습니다 재방문의 100%이고 강력 추천 드려도 좋을것 같습니다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