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쌤 서울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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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처음 방문하고 글남깁니다
실장님께는 안내 못받았었는데 관리사님이 처음이냐고 물어보고 바로 만원 할인해줘서 뭔가 양심적?이구나 생각하고
첫인상부터 좋게 먹고 들어갔네요?ㅋㅋㅋ
미끄럽다고 조심하라고 세심하게 한마디씩 해주는거부터 관리받는 동안도 내내 웃으면서 대화해줘서 인상깊게 남았네요
몬가? 아쉬웠지만 자꾸 생각나는 매력이 있어서 또 방문하게 될거 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