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드마사지 색다른경험이었습니다 인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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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일하는데 어깨랑 허리가 넘 아파서 마사지받으려고 초콜렛을 찾았습니다 포핸드코스 보고 너무 궁금해서 방문했는데요 실장님께 이래저래 어깨랑 허리가 좀결려서 매니저에게 잘좀 부탁한다고 말씀전달해달라고 했어요 실장님 흔쾌히 어서 오시라고 ㅎㅎ 포핸드코스 들어가기전 샤워실가서 매니저님에게 깨끗히 세신서비스 먼저 받고 본격적인 마사지 서비스가 시작되네요 전 미미매니저와 나리매니저로 접견했는데요 원래 마사지를 엄청 잘하는 애들이라고 잘할거라고 하시길래 믿고 받았어요 먼저 이쁘고 아담슬림한 미미매니저님이 들어오셔서 바로 전립선 마사지 들어갑니다 이쁜언니 안좋아하는 남자없죠?ㅎㅎㅎㅎ 전립선 마사지후 나리매니저님이 들어오셔서 포핸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두 언니들이 제 안좋은부분을 압을넣어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훅훅 들어오는 손길과 꾹꾹 눌러주는 맛이 일품이였어요 ^^ 하~ 살거같더라구요 ㅎㅎ 80분짜리 코스였는데 두 언니들이 약 40분간 제 상체부분을 꾸준하게 마사지 잘해주었어요 마인드 참 좋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받고 다시 나리매니저님이 전립선 마사지 시작하네요 나리매니저 서비스 아주 좋았습니다.. 정말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넘 고마워서 다 마치고 팁을줬네요 원래 잘 안주는 편인데ㅎㅎ 실장님때문에 믿고 꼭 다시와야겠어요 서비스 잘받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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