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리길 잘했네요.. . 수정 매니저로~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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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합니다.
몸매도 슬림하니 키는 162? 정도 되는거같습니다.
제동생이 키가 162정도되는데
몸매는 제동생의 반토막 같네요 ㅠㅠ
응대도 너무좋고 씻고 나와서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어쩜 손길이 사람을 들었놔 놨다 정신없게 만드는지
손님 마음을 잘아는듯 어루만져줄때마다 두피에서
전기가 올정도로 짜릿짜릿합니다
계속되는 움직임과 밀착감에 정신 놔버릴 정도로 기분좋습니다
부드럽기만 한게 아니라 압도 상당히 들어갈때는
강하게 들어가는게 진짜 안받아 봤으면
이건 절때 표현이 안될정도입니다
어제 달리길 잘했네요.. 하드함을 맛보고 싶다. 수정 매니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