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요일날에는 마사지만한것도 없습니다. 연희 관리사에 짜릿하고 기분 좋은 슈얼마사지. 경기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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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 서비스 , 마인드 관리사
헬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안해도 힘든 하루
간만에 월차를 써서 월요일에 늦잠도 자고 했지만 뭔가 피로하고 기분 전환이 필요할꺼 같아서
블루 아로마 이동합니다.
호수를 안내를 받고 연희 관리사가 반겨주는데 와꾸 좋아서 한층더 기분이 좋았음.
키는 보통이고 섹시한 몸매
호감지수가 빵빵!!
속으로 총알만 많았으면 시간을 더 연장 하고픈 마음은 굴뚝 같지만 요즘 총알이 없어서 ㅠㅠㅠ
베드에 누워 연희 관리사에게 몸을 맡깁니다.
스웨디시 슈얼 마사지는 언제 받아도 적응 안되요.ㅎㅎ
아주 짜릿하고 간지러 우면서 기분이 묘해집니다.
센압을 싫어해서 부드러운 압을 선호하는 저로써는 딱 연희 관리사에 스킬이
저한테 딱 맞습니다.
정성스럽게 해주다보니 결국 헬요일도 잘 버티고 지나가 네요~^^
어느덧 내일이 불금이네요...
주말에 한번 더 피로도 풀고 즐기러 다녀와야겠네요!!!